한국인 관광객, 대만에서 몰카 찍다 현행범 체포

한국인 남성이 대만에서 한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0분쯤 대만 신베이(新北)시 지우펀(九份)에서 한국인 남성 관광객 김모(34)씨가 삼각대를 세워놓고 풍경을 찍는 시늉을 하면서 여성의 치마 속을 촬영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가족과 함께 대만을 여행 중이던 A씨는

가족이 앞서 간 뒤 아무도 보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고서

카메라 삼각대를 늘려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했다고 매체가 전했다.

주변에 있던 A씨의 지인들이 이를 목격하고 “변태가 있다”고 소리를 쳐

일대를 순찰하던 경찰이 출동해 김씨를 현장에서 체포했다.

[출처-조선닷컴][출처-연합뉴스]

증거 인멸 실패

김씨는 현장에 경찰이 도착하자 메모리카드를 꺼내 하수구에 버려 증거를 인멸하려 했다. 하지만 경찰은 즉시 하수구를 열어 메모리 카드를 회수했고 경찰서로 돌아와 확인한 결과 여성의 사진이 찍혀 있었다.

하다하다 가족여행 중에 몰카까지... 엄청난 국제망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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