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 패션매거진 디렉터, 브루스 패스크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종결자.

이 남자는 도대체 누굴까.

뉴욕타임즈 T매거진의 남성복 디렉터이자 다양한 패션매거진의 에디터,

스타일 어드바이저, 스타일리스트.

아메리칸 캐주얼의 귀재라 불리는 이 남자를 만나보자.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다.

튀는 아이템도 없다.

근데 멋있다.

편안한 핏의 바지.

간단한 아이템들 만으로

멋을 폭발시키고 있다!

역시 데님을 사랑하는 브루스.

옷을 걸쳐 입는 걸 '케이프 스타일'이라 한다.

망또 스타일이라고 보면 되겠다.

그가 즐겨하는 스타일링 중 하나다.

역시나 흑과 백. 심플하다.

수트도 다양하게, 혹은 캐주얼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역시나 데님 믹스매치.

데저트 부츠를 즐겨 신는다고 한다.

그의 심플함에도 포인트가 있다.

색감-톤, 재질을 매치시키는 걸 보면 엄청난

패션감각을 보유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사실 그는 다양한 패션을 즐겨입는다. 때로 편안한 아저씨처럼, 때론 거친 남자처럼.

그의 사진을 보면 패완몸이 전부는 아닌 걸 알 수 있다.

남자로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옷쪼가리 입는 방법보다 삶의 자세일지도 모른다.

그의 명언으로 마무리를 해봐야겠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해 입도록 해"

"그냥 가지 말고, 댓글은 달고 가도록 해"

남자 : 패션에 덤벼들다 I Love All Kinds Of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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