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주의의 치어리더’, 박경원의 삶

"...하지만 또 많은 사람들은 식민체제 하에서 일상을 살았다. 피폐한 식민지, 그리고 봉건 잔재의 유습에서 채 벗어나지 못한 조선의 일상을 넘어 끝내 자신의 꿈을 현실로 일군 박경원에게 ‘친일’ 딱지를 붙이기는 쉽지만 그건 너무 잔인한 후세의 독단이 아닐는지."

http://ppss.kr/archives/5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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