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건강학

★커피의 건강학

“커피가 위로 미끄러져 들어가면 모든 것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념들은 위대한 군대처럼 전쟁터 앞으로 나가고 싸움이 벌어진다.”

프랑스의 작가 발자크가 남긴 커피 예찬이다. 커피, 잘 알고 마시면 분명 우리에게 득이다.

◇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커피

커피를 마시면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사카 소재 국립순환기병연구센터 연구진이 45~74세에 이르는 건강한 성인 남녀 8만3천2백69명을 대상으로 13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 분석 결과로,

연구팀의 고쿠보 요시히로 박사에 따르면 매일 커피를 한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거의 또는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 중에서도 출혈성 뇌졸중의 위험 감소 효과가 더 커 커피를 하루 한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출혈성 뇌졸중을 일으킬 확률이 32%나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커피, 자연 치료제일까?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탈모나 대머리를 유발하는 DHT 호르몬의 분비를 차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커피는 약산성이므로 여드름을 없애주고 피부의 모공을 조여 건강하고 젊게 보이는 피부를 만든다고.

또 카페인에 포함된 플라보노이드는 중파장 자외선이 유발하는 종양의 형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커피는 염증과 파킨슨병, 치매 등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 하루 3잔 이상 커피, 건강 적신호

하루 3잔 이상 커피를 마시면 몸에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카페인이 체내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면서 뼈 건강에 악영향을 주고 칼슘 손실이 오랫동안 진행되면 나중에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또 심뇌혈관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커피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으며, 골절 환자와 신장 결석증, 철겹핍성빈혈 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커피로 손실되는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나 치즈, 두부 등 칼슘 흡수를 높이는 식품을 자주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

◇ 크림, 넣어드릴까요?

커피 자체에 있는 항산화제와 같은 천연유효 성분에 인공적으로 설탕을 추가해 열량을 높이는 것은 중년 이후의 연령에서 많이 발생하는 ‘대사성증후군’에 유익하지 못하다.

크림의 주성분은 포화지방산, 물엿, 유화제 같은 인공 첨가물이 첨가된 화학 혼합물로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많아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건강에 해를 끼치므로 최근 지방 성분이 적은 제품이 시판되고 있다.

크림은 설탕보다 높은 열량을 내 너무 많이 넣으면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뜨거운 감자, 카제인나트륨

카제인나트륨 성분 대신 무지방 우유를 첨가한 커피믹스 제품이 출시되면서 한동안 카제인나트륨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카제인나트륨은 화학적 합성품으로 분류되지만 카제인은 정제된 우유 단백질이다.

우유에서 우유 단백질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수산화나트륨과 같은 알칼리 처리를 하고 80~90℃로 열을 가하면 카제인 단백질만 녹아 나온다.

여기에 단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나트륨을 결합시킨 것이 카제인나트륨이다.

따라서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조제 커피 속 ‘카제인나트륨’도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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