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부도체 자유자재로 바꾸는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존재를 확인한 전자기 현상을 이용해 전자개폐장치를 만들고 상용화에도 성공했다고 합니다. 조건에 따라 전기가 흐르는 ‘도체’에서 흐르지 않는 ‘부도체’로 바뀌는 ‘MIT 소자’가 주인공인데요,

김현탁 ETRI 창의연구센터장 팀은 MIT 기술을 이용해 전자개폐장치를 작고 저렴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MIT 현상은 1949년 영국 과학자 모트(Mott)가 이론상으로 처음으로 언급한 뒤, 66년이 지난 2005년 김 센터장 팀이 이 현상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증명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 뒤 10년 간의 추가연구를 통해 센터장 팀은 실제 제품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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