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오늘의 여행사진

영국 레이크 디스트릭트 그라스미어의 점심, 영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휴양지라고 한다. 초원이 펼쳐져 있고 공기도 맑고.

고래도시인 아이슬란드 후사빅의 저녁. 사람 하나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조용했다.

스페인 까미노 데 산티아고, 두 사람은 분명히 1km 이후에 도시가 나타난다고 기대하며 걷고 있었다. 저 평지 어디에도 목적지는 보이지 않았는데, 그 목적지는 다름아닌 계곡 아래에 있어 보이지 않았던 것이었다.

유럽의 발코니라고 불리우는 스페인 네르하의 풍경. 여유로운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스페인 그라나다. 내가 가장 좋아했던 곳. 알바이신 지구의 이슬람 문화와 절묘하게 섞여있어서 더 좋았다.

스페인 까미노 데 산티아고의 어느 성당 중심에 있던 올리브 나무. 올리브 나무가 바람에 스칠때의 소리가 너무 좋았다.

노르웨이 로포텐 오, 내가 방문했던 호스텔 중 최고의 절경을 가진 호스텔.

노르웨이 북쪽으로 거슬러가다 본 풍경. 이곳에서 캠핑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 뿐. 이들은 시끌벅쩍한 캠핑이 아니라 조용히 캠핑을 즐기고 간다.

에스토니아 탈린, 예상치 못하게 정말 맘에 쏙 드는 도시를 만났다. 하루면 다 돌아볼만큼 작지만, 볼 것도 먹을 것도 사람도 다 좋았던 곳이었다.

빙글 관광청장입니다. 청정 클린 여행커뮤니티는 계속됩니다~ 스타트업을 돕는 엑셀러레이터사 매니저고요, 취미로 http://monotraveler.com 을 운영하고 있어요.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