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 사위=마약 상습투약' ⇨ 10~11일 보도의 전말

Fact

▲동아일보의 첫 단독보도였다. ▲이걸 미디어오늘이 이어받아 추가 단독보도를 냈다. ▲그러자 김무성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열어 사실 임을 시인했다. ▲다음날인 11일 여타 매체들은 일제히 ‘김무성 사위 마약 상습투약’ 사실을 보도했다. ▲씁쓸하게도 동아일보와 미디어오늘의 단독임을 밝힌 매체는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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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아일보 첫 단독보도

“봐주기 논란”이라며 처음 문제제기를 한 것은 동아일보였다. “거액 자산가의 아들 A씨(38)가 2년 반 동안 코카인 등 마약류를 15차례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으나 법원은 양형기준을 벗어나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검찰은 이에 항소하지도 않아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다”고 10일 보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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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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