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줄기세포 환자에게 이식 수술, 내년 첫 시도”

“줄기세포 치료라고 다 같은 건 아닙니다. 시력 치료에 쓰이는 유도만능줄기(iPS)세포는 안전성이 확인된 덕분에 실명 위기에 처한 일본 환자들이 수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지난해 9월 iPS세포로 만든 망막세포를 환자에게 이식하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해 줄기세포 치료제의 실제 사용 가능성을 처음 입증한 다카하시 마사요(高橋政代) 일본이화학연구소(RIKEN) 프로젝트 리더가 특강을 위해 5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가 강연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다카하시 리더는 iPS세포의 안전성에 대해 “이식에 사용되는 색소상피세포는 증식하지 않는 세포인 만큼 암세포 등 이상 세포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작다”며 “지난해 처음 이식 수술을 받은 여성 환자도 지금까지 이상 징후 없이 안정된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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