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넌, 여전히 난.

알고보니 오늘은, 한달 째 되는 날. 그러니까 내가 너에게 좋아한다고 말한. 여전히 넌, 사랑하는 그녀와 그대로지만. 의미없는 기다림을 지속하는 나도 여전히 그대로야.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변하든, 니가 변하든. 제발, 꼭.

새벽 감성, 새벽 작가 '리나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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