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어회가 차진 빅대디 회국수

비오는 협재 해수욕장 발길 닿는대로 혼자 여행하다 보니 끼니 챙기기가 힘들다 빅대디란 간판에 이끌려 들어간 음식점 젊은 남자 사장님 홀로 나를 반겨주신다 그래도 제주도에 왔으니 회는 한점 먹고 가야지 싶어서 회국수를 시켜 호로록 뚝딱 먹었징 비만 안왔어도 풍덩 바다에 뛰어 들었을텐데 아쉬워하며 다음을 기약해본다 협재 안녕 빅대디 회국수도 안녕 담엔 좀 길게 여유있게 보장ㅎ 2015.09.03-09.06

쪼물락 꼬물락 하고싶은게 많은 의외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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