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역시 먹방! 유럽도 마찬가지!

이탈리아의 로마, 피렌체, 베로나, 베네치아

▶ 여기는 아시다시피 파스타와 젤라토가 유명합니다. 특히 피렌체의 젤라토는 작가님 극찬!

로마에서는 카치오 에 페페(48쪽)를 맛보셔야 할 것. 적어두세요. 카...치...오.... 에... 페페....

그리고 피렌체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이탈리아식 티본 스테이크(106쪽) 꼭 먹어보세요. 꼭이요.

영국의 런던,

▶ 영국은 미식도시 중에 정말 악명(?) 높은 곳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선입견을 가지고 봤습니다만... 일단 피시앤칩스(155쪽, 164쪽)는 기본으로 먹어보셔야 할 것이고요,

이 피시앤칩스도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테니 입맛에 맛게 찾아갈 수 있도록 소개해두었어요. 그외에도 새로운 영국음식을 알아갈 수 있어요.(우리가 아는 그 영국음식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

프랑스의 파리,

▶ 예상은 했었지만 파리에는 정말 디저트면 디저트, 와인이면 와인, 요리면 요리,

그것도 특히 코스요리들도 많더라고요. 그외에도 프랑스 가정식 느낌의 레스토랑도 있고요,

아무래도 파리에 가면 요리가 너무 거하다라든가 부담스럽다는 경우가 있는데, 부담 팍팍 느끼시라고 부담스러운 레스토랑도 소개해두었지만 의외로 한번쯤 가볼만한데? 싶은 곳들이 많답니다!

헝가리의 부다페스트

▶ 부다페스트에서는 굴라시수프도 맛있어보였지만 무엇보다도 오래되어 버려진 건물에 자리한 바인 루인 바를 찾아가고 싶더라고요. 자유로운 형태의 바일 것 같고, 저도 가끔 홍대쪽에서 옥상에 있는 바에 가면 약간 트인 느낌도 들고 좋더라고요. 동유럽의 아르누보 양식의 건물에 있는 카페도 예뻐보였고요.

체코의 프라하

▶ 체코에서는 체코식 족발 콜레노를 먹어보고 싶었네요. 그리고 프라하에는 작가님께서 이번 유럽여행을 통틀어 가장 강추하는 레스토랑이 하나 있습니다. 동유럽 최고의 레스토랑이라고도 하고요. 다른 레스토랑에 많은 분량을 할애해서 소개했는데요. 그만큼 고급진 레스토랑이고 와인과 함께 맛보고 싶은 음식들이 많더라고요. 아, 그리고 체코에선 맥주도 꼭 맛봐야 하니 펍에도 들르세요~

_ 유럽 여행을 먹방으로 가득 채운 단 하나의 책 『한입이어도 제대로 먹는 유럽여행』안에 이 모든 내용(+그리고 미처 다 소개하지 못한 더 많은 먹방이) 담겨 있습니다!

문학동네 빙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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