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팔에 귀 이식한 호주의 교수 이야기

“한국이요? ‘하이테크의 나라’죠. 빠른 인터넷과 KAIST의 ‘휴보’가 떠올라요. 오늘 손목에 차고 온 웨어러블 기기도 한국 제품인걸요.”

지난달 왼팔에 인공 귀를 이식하며 화제를 모은 행위예술가 스텔라크(Stelarc) 호주 커틴대 교수가 15일 이화여대에서 열리는 학술대회 ‘휴머니즘을 넘어서’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고 합니다. 학술대회는 22개국 60여 명의 학자가 모여 과학기술의 발달과 철학, 예술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펼치며, 스텔라크는 기조연설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학술대회가 열리기 전날인 14일 신촌의 한 카페에서 스텔라크 교수를 만났습니다. 그는 첫 인상은 의외로 평범했다고 하는데요. 진초록색 중절모를 쓴 모습이 영락없이 온화한 노신사였다고 하네요.

바로 사진처럼 말이죠..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8083&utm_source=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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