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문득 혼자 열심히 세상을 향해 뛰어가다 뒤를 돌아보면 서있는 작은 그림자들 언제 넘어질지 모르는 나를 항상 뒤에서 지켜보며 미소짓고 눈물짓고 달려가는 나를 지지해주네 먼 미래에 내 등뒤에 서서 항상 나를 위로하고 격려해주던 그 그림자들 사라지면 나 이제 그 그림자 되겠지 또다른 세상을 향해 달려가는 위태로운 등을 보며 웃고 울겠지 그리고 깨달겠지 그 그림자들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그림자라는 것을 그제서야 깨달겠지 *공모전에 내려다가 안낸 시에요 ㅎㅎ 부끄럽지만 살며시 내밀어 봅니다~^^

즉석 시, 글 쓰는 거 좋아합니다~^^ 많이 미숙하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즐겁게!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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