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글 입성 기념 > 얼마전에 간 "옹느 세 자메"

안뇽하세요~

빙글 입성 한지 이틀째된 새내기입니다! 아직 적응중이라 연습 삼아 카드 만들어봐요>ㅁ<

얼마전에 한남동에 있는 옹느 세 자메라는 카페에 갔었는데요~

친구 소개로 처음 가봤는데 진짜 신기하게 생긴 곳이더라구요! 뭔가 욕탕(?)같은 인테리어에 다같이 옹기종이 모여 앉아 커피 마시고 하는데 좋았어요!

커피 맛도 나쁘지 않았고 무엇보다 디저트들이 너무 예뻐서 감동했답니다!

거기서 찍은 사진들 조금 올려봐용!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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