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은 놔두고 실무자만 때려 잡아 ⇨ 군사전문가 김종대의 ‘이유있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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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대전차 미사일 ‘현궁’의 납품비리와 관련, 방위사업비리 합동수사단의 수사를 받던 LIG넥스원 연구원 김모씨(44)가 14일 자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종대 디펜스21 플러스 편집장은 14일 “방산비리 수사는 서민 때려잡는 수사”라며 “정책 결정자는 수사 대상조차 안 됐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비판했다. ▲합수단 수사에 대한 김 편집장의 지적을 3가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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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비리와 관련해 수사를 받던 LIG넥스원 연구원 김모씨(44)가 14일 오전 2시 45분쯤 경기 오산시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김씨가 자택 23층에서 스스로 몸을 던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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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방산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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