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

아무도 보지 않는 칠흙같이 어두운 밤 나는 혼자 오도카니 앉아 있다 아무도 날 궁금해하지도 신경써주지도 눈길조차 주지않는다 혼자 강한척 안외로운척 괜찮은척 하지만 결국 다 보인다 누구나 강하지 않다 누구나 외롭다 누구나 괜찮지 않다 다 아프다 다 외롭다 다 슬프다 다 약하다 그러니 아이야 울어라 실컷 울어라 그리고 같이 파랑새가 되어 높이 높이 날자꾸나 높이높이날아 강해지자꾸나 높이날며 행복하지자꾸나 아무도 널 못 쳐다보지 못할정도로 높이날자꾸나 아주 높이높이

중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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