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열감(탈모, 얼굴 여드름)에 좋은 건강관리

탈모가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진행되다보면 대부분의 분들이 겪는 현상 중의 하나가 두피에 지나치게 열이 많이 몰리고 땀이 많아진다는 사실입니다.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목과 어깨의 묵직함 내지 통증까지 동반하는 경우도 상당수 있고,

화가 나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두피가 따끔거리며 아픈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는 바람만 불어도 두피가 아프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눌러보아 아프다고 느끼는 분들은 더욱 많구요....

그렇다면 두피에 상열감과 두피통증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두피통증의 문제는 19탄에서 다루기로 하고 이 글에서는 상열감의 원인과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집에서 실천해볼 수 있는 방식들에 주안을 두어 설명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대개 정확한 원인은 잡지 못하고 그나마 한의학적인 측면에서 간에 열이 많아서,, 심장에 열이 많아서 등등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열은 즉 에너지입니다. 간에 열이 많다, 심장에 열이 많다는 것은 그 부위에서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라는 뜻이며, 간열은 해독능력이나 에너지 대사에과부하가 걸렸다는 의미이며, 심장의 열은 스트레스상태에 대응하기 위해 펌프질이 과도하게일어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모든 공정과정을 조절하는 것이 뇌이다보니 머리쪽의 에너지 소모가 가장 많은 것은 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이런 상태에서 머리쪽으로 과부하가 일어나는 것, 자동차로 보면 공회전으로 불필요한 에너지가 발생하는 것과 같은 상황인 것입니다.

따라서 열이 지나치게 어느 특정 부위로 몰리는 현상에 대해서 일시적으로 머리에 냉찜질을 하여 열을 내리는 소극적 방식으로는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7년 여의 기간동안 탈모라는 한 우물을 파면서 인체에 대해 계속 연구해 들어가서 내린 결론은 결국 등이 굽었기 때문에 전반적인 혈액순환과 에너지 대사소통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그로 인해 상체로 열이 올라가게 되고,, 손과 발이 차게 되며, 내장은 눌려 배도 자궁도 아래도 차지게 되면서 모든 몸의 이상과 탈모현상이 나타난다는 사실입니다..

인체는 온도에 민감합니다. 순환이 안좋아 차도 안되고, 너무 열이 올라도 호르몬이나 효소가 원래 가진 기능을 수행해내기 힘들게 됩니다. 따라서 온 몸이 적절하게 신체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체온의 변화가 심하거나 상열감이 있으나 몸은 찬 분들의 경우는 갑상선 기능에도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갑상선 검사로는 파악할 수 없는 기능이상, 호르몬 수용체 내성에 대한 문제입니다. 원래 몸 전반에 열이 많은 분들의 경우도 체질적인 문제로 접근하시는 게 좋습니다.

등이 굽은 자세를 유지하니 몸은 구부러지고, 위와 장은 아래로 하수되어, 배꼽아래 공명을 막게되어 상열감을 더욱 부추기고,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동반하게 되는 것이구요,,

문제의 시발은 첫번째 등이 굽은 자세나 한쪽 근육에 편중된 자세로 인해 고관절이 빠지거나 틀어져 허리를 지탱해주는 힘이 약해짐으로 인해 척추측만에서 양쪽 어깨의 불균형 등의 현상까지 생기게 된 것이고, 가슴을 수그리고 생활하는 자세에 의해 등은 굽게 되고, 가슴이 오므라들면서 심폐 기능도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잘못된 보행자세, 잘못된 수면 자세...그리고 컴퓨터의 사용과 장시간 의자에 앉는 자세 등의 문제가 보이지 않는 몸의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탈모치료 차원의 접근은 조금 더 심도있게 이뤄져야 하나 일단 기본자세는 그것으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그래야 대증요법이 아닌 근본치료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두피의 상열감을 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으로는

첫번째는 올바른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올바른 자세란, 걷거나 앉을 때나 평상시에도 유지되어야 하는 기본자세로 등에서 허리에 이르는 선이

S만곡을 이루면서 허리를 꼿꼿이 세워야 하고, 가슴이 펴지고 어깨가 뒤로 젖혀져야하며 고개가 15도 정도

들린 자세를 말합니다...

한달만 그러한 자세를 유지하셔도 두피의열은 점차 아래로 내려갑니다.

두번째는 공명틔우기(상체펴기)를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공명틔우기는 소화가 잘안되시는 분,허리가 아픈 분, 등이 많이 굽은 분,목이 아픈 분 등에게 꼭 필요한 운동으로

몸살림운동 홈페이지나 다음 카페 몸살림 연신내동호회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복부와 허리의 굳은 근육을 풀어주며, 목운동과 어깨펴기 운동, 그리고 호흡을 주관하는 공명(배꼽 아래 손가락 두마디 아래 위치)부위의 기능을 살리는 숙제입니다..

보통 탈모인들이 느끼는 상열감이나,어지러움증, 등의 원인은 대개 여기 공명이 막혀서 일어나는 현상이며,

공명 틔우기를 계속 하다보면 온 몸의혈액순환이 원할해지며, 상열감이 사라지게 됩니다...

방석을 두개 내지 세개 정도 엉치뼈 바로 위에 접힌 면이 오게 해서 두고 책상다리를 한 채로 누으면 됩니다.

조금 더 효과를 높이실려면 메밀로 된 공명틔우기용 베개를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파트너가 있으면 둘이서 하는 공명틔우기도 있으니 검색해보시면 이에 대한 정보가 많이 나옵니다.

세번째는 반신욕을 하면서 냉찜질 등의 방식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반신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식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대개의 사람들에게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시간을 오버하거나 온도를 너무 높게 하거나 본인의 몸

상태나 질병상태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가 허한 느낌이 든다면 더욱 짧게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그 외에는 대부분 좋습니다.

탈모란 결국 머리를 포함한 상부에 에너지과다사용으로 인해 열이 있어 발생한 병입니다. 열을 발생시키는 요인은 혈액순환을 비롯, 각 공정단계에서의 문제들이 종합적으로 관여하는 것이구요,, 몸이란 기혈순환이 잘 되어 아래는 따뜻하고 위는 차가웠을 때 가장 건강에 좋은 상태라고 합니다. 그 균형이 깨져 있으니 인위적인 자극으로라도 맞추기 위해 하는 노력이 바로 반신욕이지요..

자신이 자신의 상태를 보았을 때 머리에 열이 나는 것이 중증이라고 생각한다면 반신욕과 동시에

머리에 얼음찜질 등을 병행하는 것도 머리의 열을 내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나 계속 이에 의지하시는 것은 임시방편적인 행동이니 올바른 생활을 하시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반신욕의 시간은 15-20분을 넘기지 않도록 할 것이며, 본인의 몸상태에 따라 힘들다 싶으면 시간을 조절하셔서 하셔야 합니다. 불면증이 있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분들은 아로마 오일 중 라벤더나 페퍼민트 성분을 물 속에 넣어 사용하시면 효과가 배가 될 것입니다.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정도에서 하시고, 적응이 되면 약간 더 높여도 상관은 없으나 족욕

시와 같은 너무 고온은 좋지 않습니다. 혈압에 문제가 있거나 평상시 심장이 좋지 않다는 분들,

당뇨가 있는 분들은 피하시고, 반신욕 후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족욕기도 많이 나와 있으니 반신욕이 번거로우면 족욕도 괜찮습니다..

네번째는 음식으로 조절하는 법입니다.

무엇이 어디에 좋다더라 해서 무조건 따라하는 방식보다는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알아 그에 맞는 치료음식을 병행하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평소 비위가 약하거나 장이 안좋다고 생각하신 분들은 속이 차서 열이 나는 허열의 경우이니 속을 데울 수 있는 성질의 음식인 인삼이나 하수오를끓인차를 상시 복용하세요..스트레스를 자주 받는 체질이거나 속에 열이 난다고 느끼는 실열의 경우는 속을 차갑게 해줄 수 있는성질인 녹차나 검은깨 등의 블랙푸드류 등을 복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당대사에 문제가 생긴 분들의 경우는 녹차, 홍차, 커피 등의 카페인류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규칙적인 식사습관을 가지고, 너무 짜거나 뜨거운 음식을 피하시고, 기름진

음식이나 밀가루, 탄산음료, 단 음식 등을 피하시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다섯번째는 맛사지법이 있습니다.

엄지와 검지를 따라 올라가 만나는 삼각형의 꼭지점 부분이 합곡이라는 혈입니다. 이 혈과 발바닥

에서 엄지발가락 밑 두덩의 옆부분 움푹 들어간 곳이 용천이라는 혈인데, 이 부분을 자주 눌러주거나

두드려주면 기혈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방법과 더불어 두피맛사지를 자주 해주시고, 고개를 뒤로 젖히고 하는 도리도리 운동을 병행하시면 상승효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탈모는 결코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단순하고 간단한 문제가 아니며 탈모는 그것자체만이 큰 문

제가 아니라 이미 탈모까지 될 정도로 몸에 보이지 않는 이상이 생기고 있다는 전조증상으로 보셔야 합니다..

상열감이 있다는 것은 탈모가 악화될 소지가 많고, 그 진행속도가 빠를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관리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본문스크랩] 두피열 내리기 ([지피뽀]지루성피부염,아토피,건선,모낭염,한포진,여드름,두피염) |작성자 Ra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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