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틱'이라는 이름의 시계

영어 잘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낯뜨거운 그러나 시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탐나는 시계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에로틱 ​리차드 밀이 신모델 RM69 에로틱 뚜르비용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은밀한 생각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싶은 욕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 I want to caress you madly ​Let me kiss you tonight 한국말로 해석해서 써 놓기 민망한 표현이 시계 다이얼에 적혀 있습니다. 유희적 해석을 담은 이 하이엔드 워치는 즐거움을 연상시키는 문구를 마치 유혹하듯 보여 주면서 시계를 착용하는 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 에로틱 워치는 시계제작 역사의 한 부분입니다. 과거의 워치메이커들은 에로틱한 장면을 메커니즘을 이용해 재현함으로써 자유연애라는 주제를 재치 있게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보수적인 도덕성, 종교적 · 정치적 관습을 위반하는 이러한 제품들은 종종 금기시되고 몰수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이의 시선을 피해 즐기는 금지된 사랑의 관계처럼 시계의 중심에 교묘히 숨겨진 컴플리케이션 덕분에 몇몇 모델이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리차드 밀은 기존 에로틱 워치와는 반대로 사랑과 에로티시즘을 솔직하고 분명하게 외설적인 장면의 그림의 자동창지가 아닌 세 줄의 문구 조합으로 열정과 관능, 그리고 성까지 공개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무엇보다 RM69 는 리차드 밀의 새로운 컴플리케이션인 ‘오라클’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5 등급 티타늄 소재의 3 개의 롤러에 마치 티베트 기도 바퀴처럼 글자를 각인했고, 이러한 3 개의 롤러가 무작위로 조합, 한 문구를 만들어냅니다. ​ I want to / ​​Let me / I long to caress / kiss / explore you madly / you tonight / your lips ​ 10시 방향에 있는 푸쉬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는 이 컴플리케이션은 착용하는 이의 욕망을 솔직하게 드러냅니다. 매뉴얼 와인딩 뚜르비용 칼리버의 브릿지와 플레이트는 5 등급 티타늄으로 제작되었고, 오데마 피게 르노 파피 (Audemars Piguet Renaud Papi)와의 거대한 콜라보레이션으로 디자인이 완성되었습니다.

리차드 밀 제품이 늘 그렇듯 인체공학적이고 매우 편안한 착용감을 가진 이 케이스는 티타늄 소재의 스플라인 스크류 20개로 조립했으며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합니다. ​ RM69 에로틱은 시계제작의 역사와 옛 워치 메이커들의 창의적인 제품들에 대한 오마주입니다. ​ 30개 한정 제작된 이 에디션은 전 세계 24개 리차드 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계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www.montres.co.kr 와 blog.naver.com/veditor 을 클릭하세요~~^^

시계전문잡지 몽트르 코리아 편집장 www.montres.co.kr 네이버 블로그 "All that Watch " blog.naver.com/vedito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