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와 강남통신 독자가 뽑은 떡볶이 맛집 BEST 5

1위 애플하우스


1988년부터 27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고있는 곳입니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밀가루떡을 씁니다.

진한 국물 소스 맛이 일품이죠.

고추장과 춘장을 섞어 깊은맛을 낸 '즉석떡볶이'가 인기메뉴입니다.

2위 진미떡볶이


1970년에 문을 연 떡볶이집입니다.

직접 주문해서 만드는 수제 떡을 사용합니다.

쌀가루와 밀가루를 배합해 쫄깃하면서 부드럽죠.

떡볶이 맛을 내는 건 고추장·춘장·간장을 섞어 만든 소스입니다.

직접 만든 간장이 맛의 비결이라고 하네요.

3위 폭풍간지스낵


2010년 광고회사에서 일하던 장성욱 대표가 오픈했습니다.

다른 떡볶이집들과 달리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죠.

떡볶이·튀김을 안주 삼아 한 잔 하는 젊은이들도 눈에 띕니다.

인기메뉴는 매콤한 맛이 느껴지는 짜장떡볶이 '짜떡'입니다.

공동 4위 미미네


2009년 인천에서 시작한 떡볶이집입니다.

지금은 서교동에 있죠.

굵지 않은 떡에 양념이 잘 배어있고요,

자작한 국물과 떡의 비율이 좋습니다.

반조리떡볶이는 포장해 집에가서 조리 해 먹을 수 있습니다.

공동 4위 신토불이 떡볶이


42년 전 문을 연 떡볶이집입니다.

주말이면 떡볶이를 먹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떡볶이가 많이 맵지 않고 적당히 칼칼합니다.

잘게 잘라 떡볶이 소스에 버무려 주는 핫도그가 별미입니다.

맛집 선정과 투표에 참여한 전문가는

이윤화 다이어리알 대표, 이건호 샘표 식문화 연구소 지미원 원장, 조은영 어라운드더월드 편집장, 정석영 소펙사 소장, 문경옥 쿠켄 기자, 조성림 마이테이블 대표, 김광중 아웃백 R&D팀 과장, 문인영 요리연구가, 김혜준『작은 빵집이 맛있다』 작가 입니다.

이 컨텐츠는 중앙일보 수요일신문

강남통신의 이영지 기자가 작성한

'[레드스푼 5] 떡볶이 1위는 못 잊어

또 가는 '매콤 말랑' 그 집'

기사에 소개된 맛집으로 구성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보기 원하시는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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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acebook.com/itisyour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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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수요일 신문 강남통신에서 운영합니다.

http://gangnam.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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