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둔밤 살며시 내리는 비의 소리가 캄캄한 방안 가득 톡톡톡 볼위로 손등위로 흘러 떨어지는 따뜻하고도 시린 작은 빗방울은 어쩌자고 내 볼을 타고 어쩌자고 내 손등 위로 톡톡톡 조용히 슬프게도 떨어지는 걸까 마치 내 마음을 다 아는 것처럼

즉석 시, 글 쓰는 거 좋아합니다~^^ 많이 미숙하지만 열심히! 최선을 다해! 즐겁게!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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