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부러질 것 같은 팔뚝…시리아 아기 영양실조 심각

난민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 소식입니다. 시리아 영유아들의 영양실조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너무 안쓰럽습니다. 겁에 질린 아기가 울음을 그치지 않습니다. 아기의 건강 상태를 보기 위해 키와 몸무게 등을 쟀는데, 팔뚝 둘레가 7cm, 너무 심각하게 마른 상태입니다.

유엔아동기금은 시리아 아이들의 양양 상태가 위험한 수준이라면서 올해까지 자원 봉사자들과 여성 단체를 통해서 우선 130만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양 개선에 나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시리아 내전이 5년째 이어지면서 22만 명이 숨지는 비극을 낳았는데, 특히 500만 명의 아이들에겐 지금 인도적 지원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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