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문어발’이 아니라 ‘지네발’ ⇨ 삼성, SK, 한화, 롯데, 현대가 부를 대물림하는 신종 수법

Fact

▲부를 대물림하는 재벌 기업의 방식이 다양해졌다. ▲삼성은 ‘지네발’ 경영, 일감 몰아주기, 인수합병, 공익재단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했다. ▲SK는 인수합병을 통해 최태원 회장의 지배구조를 완전하게 만들었다. ▲한화는 김승연 회장 자녀 3형제가 지분 100%를 가진 한화 S&C에 일감을 몰아줬고, ▲롯데는 신격호 회장의 여동생 신정희씨가 운영하는 롯데관광개발에게브랜드 수수료를 받지 않았다. ▲현대는 계열사에 브랜드 수수료를 걷어 경영권 승계 자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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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재벌 승계 방식이 ‘업그레이드’ 됐다. 예전에는 차명주식이나 재단을 이용하는 방식이 주류였다. 그런데 2007년 12월부터 2009년 8월까지 진행됐던 삼성특검 사건 이후 재벌 승계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자, 방법이 진화했다. 재벌 기업들이 부를 대물림 하는 신종 방식은 다음과 같다. 한국일보와 김기식 의원(새정치·비례)이 공동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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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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