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발찌라시] 9월18일 새누리당 대책회의 후 백불

0918금> 대책회의 후 백블 @ 원유철 - 국민공천제 토대로 한 국민의 뜻을 가장 최대로 반영할 수 있는 것을 기초로 해 제3의 길 모색할 때가 왔다고 말씀드린 거죠. 의총에서 당론확정됐는데, 원도 의총열어 제 3의길 얘기할 건지? - 야당 합의 전제로 한 거잖아요. 오픈은 야당과 합의과 안되면 현실적으로 완벽한 오픈 안된다. 그동안 야당에게 국민공천제 하자고 요구해왔고 주장했는데 결국 새정련에서 받아들이지 않았기에 사정 변경이 생긴거죠.**** 그래서 총선 불과 7개월밖에 안 남아서 총선 룰 만드는 게 필요하다. 사정 변경했는데 그대로 있는 것도 무책임하잖아요. 어제 당 tf 팀 모여 대책 논의했고 새누리도 개인적으로 말씀 드리면 상향식 공천, 국민 뜻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국민공천제 기초로 해 제3의 길 내놔야 한다 그래야 내년 총선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 당내 분위기도 약간 회의론으로 간 건가? - 현실적인 문제다 당 내 회의론, 오픈 찬반 떠나 현실적 문제가 당장 닥친 문제기에.**** 야당과 함께 정개특위서 합의하고 통과시켜야 제도가 되는데 이 상황 타개하기 위해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기에 혼란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책임 있는 자세로 대처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국민공천제 기초로 한 국민의 뜻을 가장 많이 반영할 수 있는 국민 상향식공천의 기본정신을 받드는 길을 빨리 모색해야 한다는 걸 말씀드린다. 김무성 대표 주장과 약간 다른 것으로 봐도 되나? - 큰 틀에서는 오픈프라이머리 정신이 상향식 공천이고 국민의 뜻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공천제도 아니겠나 큰 틀에서는 같은데 현실적으로 완벽한 미국식 오픈은 안 되는거고.**** 야당이 중앙위에서 혁신안 통과시켜. 컷오프 들어오고 전략 공천한다고 하니 될 수가 없는거죠. 우리가 우리의 새누리의 총선 공천룰을 빨리 만들어야할 사정변경 생겼다는 차원이고요. 새로운 공천룰도 국민의 뜻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상향식 공천을 기초로 한 공천방식이 되야겠죠. 이 뜻 김 대표와 사전에 논의햇나? - 개인적인. 아니다. 개인적인 생각 어떠냐고 물어서 답 한거다 라디오에서. 대표 생각 확고한데 어떻게 설득할 것? - 오픈은 변형돼서, 상황이 바뀐거니깐. 누구나 인정하는 상황이잖아요 여기에 맞춰 국민공천제 살려나갈 수 있는 새로운 제3의길 모색해야 한다고 말씀드린거죠. 인정하고. 원대가 생각하는 제3의길은? - 저도 그 동안 오랫동안 정치하며 여러가지 공천방식 생각하고 고민한 거 있기에 나름대로 어떻게 가는 게 맞다는 생각은 갖고 있지만 개인적인 구체적 방식에 대해 말씀드리긴 곤란합니다. 오픈프라이머리 계파싸움으로 변질되고 있는데요? - 이거는 공천 방식은 계파싸움 변질되는 게 아니라 현실적 문제에요. 중지를 모아야 하는 거지, 현실적으로 야당이 받지 않았잖아요 요구했지만. 그럼 우리가 새 방안 모색해야 하지 않겠어요. 어떤 제도가 국민 공감 얻고 총선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내서 우리당이 승리할 수 있는지를 고민할 때지 계파싸움 할 때가 아니다 현안 노동개혁 등 4대개혁과 경제살리기에 집중할 때지. (끝)

The Political Impact 정치적 충격 젊은 층을 위한!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잡한 정치를 간략 요약해주는 정치 블로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