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중 먹빵시리즈

파를 데쳐서 무침 아이들을 기르면서 엄마인 내안에 내 어머니의 모습을 느끼며 기릅니다.. 어릴적 저의 어머니는 자식이 먹고 싶은걸 말하면 있는 반찬을 다 놔두고 다시 자식이 원하는 음식을 꼭 해주셨죠.. 엄마에게 맞아본 기억도 없이 자란 나는 지금의 내 모습에서 내 어머니의 모습을 봅니다.. 아침에 빵을 줘야지~~ 밑반찬 없이 매번 반찬을 한다는건 주부에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난 나우에게 미역국에 밥 말아먹을래 빵먹을래하고 물으니 미역국을 먹는다고 대답하는 아드님.. 미역국만 있는 상황이라 반찬 하나도 없이 먹일순 없어서 정신없이 반찬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양념도 없고 식료품도 풍족한 상황이 아니다보니... 파만 데쳐서 무쳐먹기, 양파 당근만 볶기.. 양파만 볶아 먹는다던가..정말 채소 한가지로 반찬하기 시리즈로 반찬을 연명하는 상황 아이들이 여행하면서 홍차맛이 지데로 든거같다... 레몬즙을 한방울 떨어뜨려야 홍차의 완성임을 안다..

양파와 당근 볶음.. 간장에 고춧가루 다시다 조금 넣고 볶음.. 현재 상황 다시다가 모든 음식의 양념으로 쓰여서 아주 중요한 상황... 한국에선 다시다 처다보지도 않는데~~

요건 중국 음식인데.. 토마토를 요리할 수 있는 음식으로.. 한국에서도 가끔씩 해주었던것.. 너무나 간단.. 토마토 기름에 볶다가 계란 깨트려 넣으면 끝..간은 소금간으로..

오우~~ 한상 차리고 나니 반찬이 엄청 많아진것 같음

대량으로 홍차를 만들어서

요렇게 이뿐찻잔으로 마시겠다는 아드님.. 아파트에 찻잔이 있었음..

설겆이를 해주시는 아드님..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