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음성비서 들어간 윈도 자동차 개발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자동차 전용 윈도 컨셉트 모델을 발표한 건 지난해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이 시스템을 사용자가 실제로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키를 쥐고 있는 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음성 비서 도우미 기능인 코타나(Cortana)다. 얼마 전 대만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아태지역 담당인 사무엘 쉔(Samuel Shen)이 코타나를 지원하는 스피커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코타나를 탑재해 스티어링휠을 움직일 필요 없이 지도나 일정 확인 등을 할 수 있다. 운전자가 도로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이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시스템은 아직은 프로토타입 단계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전에도 차량용 시스템 개발을 한 적이 있다. 사무엘 쉔에 따르면 높은 비용 탓에 지금까지 이런 시스템을 출시할 수 없었지만 대만 협력업체와 협의해 가능성을 모색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taipeitimes.com/News/biz/archives/2015/09/16/2003627786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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