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첫째, 이별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할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 불과 몇일 전까지 사랑해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갑자기 이별을 말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더 큰 정신적 충격을 주는 것이다. 혹은 싸움의 과정 중 이별을 말한다면 그 싸움만이 원인이라는 생각을 상대방에게 심어줄 수가 있다. 그 싸움만이 원인이라도 최소한 상대방에게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받아 들일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그래서 이별 전 만남에 대해 생각 할 시간을 요구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 기간은 경우와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

둘째, 미련을 주지 않는 것

=미련을 줄 의도가 있다면 이별을 말할 것이 아니라 대화 또는 시간을 요구하고 지속적인 만남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 것이 맞다. 이와달리 의도와 상관없이 자신의 흔들림에 미련을 보였다면 상대방의 이별 후 찾아오는 고통을 받아주어야 한다. 또한 이별의 단계를 최대한 빨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다. 다시 만나서 이별에 준비 할 시간을 주고 이별을 말해라. 미련을 주고서 그저 이기적인 외면은 오히려 상대방을 더 힘들게 만들며 그 고통의 시간을 더 길게 만든다. ( 흔들림을 느끼거나 흔들린다면 이별하지 마라. 다시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요구해라. )

셋째,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

= 아무리 세상이 좋아졌다지만 카톡, 문자로 하는 이별은 잘못된 것이다. 이별도 사랑의 마지막 과정이다. 예를들어 당신의 죽음 앞에 "당신은 좋은 사람이였어요." 라며 가족들의 문자 한통이 온다면 당신은 좋겠는가?. 물론 여러 상황들과 변수라는 것이 있겠지만 최소한 만날 수있는 상황이라면 만나서 이별을 이야기 하는 것이 옳다. 상대방과 당신은 가족과 같은 친밀감과 사랑을 공유한 사람이었다라는 것을 생각해라. ( 이별을 말하는 당신이 힘들다고 전화나 문자를 하는 것은 잘못이다. )

넷째, 이별 후 새로운 만남을 숨기지 마라.

= 새로운 만남으로 인한 충격을 주지 않으려고 사실을 알리지 않는다면 상대방에게 미련을 계속적으로 줄 수도 있으며 숨기다 상대방이 알게 된다면 잘못된 생각을 가질 확률이 크다. 사실 새로운 만남은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이다. 누구나 한번 이상의 만남과 이별의 과정을 겪을 수 있다. 다만 잘못된 이별 후 새로운 만남이 환승이 될 뿐이다.

- 결론 -

이별을 결심한 당신은 어떠한 이유에서건 빨리! 당장! 이 만남을 끝내고 싶을 것이다. 당신은 힘이 들고 이러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이별 또한 사랑에 과정이고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잘못된 이별은 당신에게 후회를 만들 수도 있고 상대방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줄 수도 있다. 잘못된 이별로 인해서 상대방의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만든다거나 잘못된 이성견해를 갖게 한다면 당신은 지금 죄를 지었다고 할 수 있다.

이별이란 것을 행복하게 하기는 어렵겠지만

당신의 노력으로 상대방의 고통을 최소화 해줄 예의가 있다.

사람이란 것은 달다고 삼키고 쓰다고 한순간에 뱉는 것이 아니다. 예의를 꼭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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