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아트가 정답인가?

언제부터 카페라떼에 거품이 이렇게 많이 올라간 것인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라떼아트... 이태리말과 영어가 섞인 웃긴 표현... 밀크아트라고 표현하든지... 디자인 카푸치노가 정답이 아닐런지.. 어찌됬건 라떼아트 때문에 카푸치노와 카페라떼의 구분은 전문가들 조차도 논쟁거리가 되고 말았다 과거 칵테일 바텐더가 쇼를 안하면 이상한 취급을 받았던것처럼 지금현재 커피 바리스타가 라떼아트를 못하면 마치 바보가 된듯하다 나도 못하는건 아니지만 잘하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컨설팅을 못하는것도 아니다 모양을 내는 기교가 전부가 아닌데도 그것에 치중해서 실력발휘를 하고있는 바리스타들은 그게 정답이고 그게 최고인것처럼 행동을 한다 예술성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본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반드시 인식해야한다 카페라떼의 정체성... 칵테일쇼가 그렇듯이 쇼쇼쇼가 아니면 큰일나나보다 나는 아트를 연습하지 않는다 바보가 되도 나는 커피분야의 전문가다

카페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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