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가을, 설흔 날 간의 베이징 그 첫째날.

인천공항이 개항하고 나서 처음으로 찾게 된 김포공항. 예전의 북적거리던 모습은 어디론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린 느낌이었다.

라운지도 출국장 밖에 있어 고객님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고, 인천공항의 빡빡한 라운지에 비하면 완전 한산!

'마데 인 korea'국적기를 처음으로 배신하고 그래도 미련이 남아 스카이 팀 같은 식구 중국남방항공으로 바꿨는데.. 잉?? 이게 뭐였더라? 정체불명의 이불보따리(?)발견! 그런데 사용해보니 포근한게 장거리 비행에는 딱! 일듯^^ 진짜지 뚝배기보다 장맛 ㅋ~

내려서 면을 드셔야되는 관계로 과일하고 해산물만 와인 안주로.

이 누나가 너무 일찍 데려다 줘서

내 앞쪽에는 사람 없는 시츄에이션 ㅠ

우리가 도입할까? 말까? 고민 중인 입국장 내 면세점도 ㅎ~ 아랍에서 우루무치 통해서 들어 온 항공편과 같은 라인에 배치된 관계로 waiting waiting~40분 이상 소요!

한달 간 머물 숙소에 짐만 던져놓고 지인이 오픈 준비 중인 왕찡에 있는 병원으로 출동! 한쿡 의사 인기 좋음! 도착하자마자 여기갔다 저기갔다 왕 돌아다니다가 식사~

무지 때려 먹어서 업로드하기 벅차고 챙피해서 생략하기로 ㅎ 베이징 맥주를 찾으니 없다고 해서 아주 아주 오랜만에 '찐링'으로^^ 요건 아마도 난낑(南京)맥주 였던 기억!

그리곤 단골 커피숍으로 go! 아차! 맞다. 발맛사지!!

좀 특이한데 가자고해서 3개월 전에 open한 집으로 마구 달려감. 촌빨 날리지만 그래도 쭝국에선 황금색으로 준비하는 쌘쓰! 사실은 이집. 3개월 전 까지만 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역부 건물. 미루어 짐작 컨데 장성택 처형 후 정리 한 듯. 종업원들에게 달러나 금괴 있을지 모르니까 천정이나 벽, 바닦 잘 살피고다니라 일러주고 나옴^^

숙소가 왕찡 한가운데라 심심하지는 않음! 21층이 별루라 12층으로 바꿈.

1층에는 요로케 생긴 와인바도 있는 ㅎ 내일은 와인이라도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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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거리는 해를 품은 상하의 도시, 호찌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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