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Beautiful Mint Life 2013 추천 아티스트 이벤트 결과

단골손님 추천 랭킹 뷰민라 공식 스테이지 출연 경험 있는 아티스트 추천 순위입니다. ( )는 과거 출연 연도 01 페퍼톤스 (2010/2012) - 2012 최고의 공연 02 데이브레이크 (2010/2012) - 2012 MVP 03 소란 (2011/2012) - 2011 Rookie 04 망각화 (2012) 05 짙은 (2010/2011) 06 10CM (2010/2011/2012) - 2010 Rookie 07 검정치마 (2011) 08 랄라스윗 (2011/2012) 09 몽니 (2010/2011/2012) 10 원모어찬스 (2011/2012) 그 외 가을방학 / 달콤한 소금 / 박경환 / 스탠딩 에그 / 안녕바다 / 에피톤 프로젝트 / 옥상달빛 / 이지형 / 좋아서 하는 밴드 / 9와 숫자들 분석 1~20위의 추천을 받은 아티스트 중 약간의 순위 변화는 있지만 상당수가 민트페이퍼 계열의 절대강자들로 여전한 저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봄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날씨부적 '페퍼톤스'와 '데이브레이크'가 압도적인 쌍두마차를 형성했으며, '10cm', '이지형', '박경환', '스탠딩 에그', '원모어찬스', '좋아서 하는 밴드' 등 지난 연말부터 최근까지 음반 이슈가 있었던 아티스트들이 높은 지지를 얻었습니다. '가을방학'과 '옥상달빛' 역시 봄시즌 새 음반 발매 예정이라고 하네요. ----------------------------------------- 신규손님 추천 랭킹 뷰민라 공식 스테이지 출연 경험 없는 아티스트들의 추천 순위입니다. 01 솔루션스 02 제이레빗 03 머쉬룸즈 04 권순관 05 홀로그램 필름 그 외 딕펑스 / 슈가볼 / 스윗소로우 / 원펀치 / 오지은 분석 공연과 음원에서 각각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솔루션스'와 '제이레빗'이 압도적인 추천을 받은 가운데, 단골 랭킹에 오른 '망각화'를 필두로 '머쉬룸즈', '홀로그램 필름'까지 K-Rookies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습니다. 각각 노리플라이와 오지은과 늑대들로 뷰민라 무대를 밟았던 '권순관'과 '오지은' 님이 앨범 발매 소식과 더불어 큰 지지를 받았으며, 늘 이름을 올리고는 있지만 섭외가 쉽지 않은 '스윗소로우', 슈스케의 스타 '딕펑스', 스위트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슈가볼', 실력파 남성듀오 '원펀치'까지 다양한 이름들이 거론됐습니다. ----------------------------------------- 다소 의외의 추천 결산을 하다보면 과연 무슨 의도로 추천을 하신걸까 궁금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 진지한 바람일까 아니면 그냥 막연한 희망사항일까? 그 중에서도 특히 군입대를 앞두거나 현재 군복무 중인 아티스트 요청이 꽤 있었습니다. 국방부와 관련된 일은 저희 능력 밖입니다ㅠ 칵스 페스티벌에서는 역시 그들이 갑 (언제들 입대하는 건지 이젠 저희도 궁금합니다) 메이트 오랜만에 보고 싶네요 (정준일 님, 앞으로 얼마 남았더라) 형돈이와 대준이 한바탕 즐겁게 놀고 싶습니다 (요즘 행사 단가가 많이 올랐더군요ㅠ) 로이킴 여자라면 느껴지잖아요 (저는 심지어 남자인데도 충분히 느껴집니다) 박솔 달달하고 멋진 목소리 (네? 솔루션스는 홍보를 좀 더 해야겠네요) 박효신, 성시경, 김동률, 박정현... (뷰민라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젠 GMF라도 좀 어떻게...) 여러 밴드를 섞어 새롭게 만든 프로젝트팀 (몇몇 의견이 있었지만 과연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하자고 설득해야 될지 너무 막연해요)

음악/라디오/드라마/무한도전/그들이사는세상/로맨스가필요해/응칠/고교처세왕/보통의존재/빅뱅/샤이니/엑소/데이브레이크/소란/가을방학/짙은/정기고/이승열/페스티벌/수국/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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