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핏_비즈니스] 지쳐있는 그들의 삶도 다시 한 번, '꽃피우다'

지쳐있는 그들의 삶도 다시 한 번, ‘꽃피우다’

우리는 살면서 많은 어려움에 부딪힙니다. 하지만 역경 속에서도 우리는 다가올 내일을 기대하죠. 시리도록 춥던 겨울이 지나고, 꽃이 피는 것처럼 말이에요.‘꽃피우다’는 어려운 역경을 겪고 계신 남대문 인근 쪽방촌 주민의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도 있지만 주로 온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꽃피우다’는 남대문 지역상담센터, 서울시 중구청, 현대엔지니어링까지 총 4개의 기관이 같이하는 공동사업의 형태를 띠고 있죠. 이들의 자활 사업이라는 공동의 목적이 견고한 파트너십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회적 기업, 비영리단체, 지자체의 다자간 협력모델이 구축되었죠. “필리핀 오지로 의료봉사를 간 적이 있는데, 거기 사는 애들은 스마트폰도 없이 말 타고, 배 타고 다니는데도 너무 행복해하더군요. 그때 ‘가치’라는 것에 대해서 새로 눈을 뜬 것 같아요.” -꽃피우다 인터뷰 중 ‘꽃피우다’는 쪽방촌 주민들을 지금의 거주지에서 임대 주택으로 입주시켜드리는 게 꿈이라고 합니다. 기초생활 수급 지원을 받던 주민들이 그것보다 더 나은 경제적 수입을 얻게 되길 바란다면서요. 현재 쪽방촌 주민들은 공동작업장이라는 형태로 ‘꽃피우다’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중구청에서 하루 6시간 정도의 급여를 제공하고, ‘꽃피우다’에서 나머지 근무시간에 대한 인센티브를 드리는 형식으로 운영되죠. 그들의 올해 목표는 오프라인 매장 확장 이전과 새로운 사업을 개발하는 겁니다. 장애인을 고용해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베어배터를 롤모델로 삼아 함께 했을 때의 장점을 명확히 제시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의료봉사를 갔을 때 느꼈던 ‘가치’에 눈을 뜬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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