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아닌, 사람을 위한 성폭력 예방교육

남학생이었던 내가 성폭력예방교육에 무관심으로 일관할 수밖에 없었던 건, 그것이 나와 ‘무관한’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내가 가해자가 될 리 없어.’ ‘나는 저 괴물들과 달라.’ 그러나 우리 일상 속에 성폭력은 이미 만연해 있다.

http://ppss.kr/archives/56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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