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건물 안, 누구를 살려야 할까? <No One has to Die>

<No One has to Die>'스토리가 괜찮은 플래시게임이 있을까?'

Fenix 라는 회사에 불

스토리 그래픽은 간단합니다. 저런 식으로 다들 메세지를 이용해 대화하는 화면을 보여줘요.

영어의 압박

본 게임은 이렇습니다. 턴제 게임이에요.

화살표

정해진 칸수만큼 전진

수도꼭지

스위치

자물쇠

한 명의 사람은 희생

스토리도 은근 있기 때문에 여기서 누구를 살릴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지금 크리스티나와 스티브는 서로 좀 틱틱대면서도 호감이 있던 사이같은데, 둘 중 하나를 희생시켜야 하네요. 아무튼 이런 식으로 고민을 하게 되는데...

사실 스토리가 재밌기는 하지만 플레이타임이 짧고, 스토리 자체도 결말이 궁금해지긴 하지만 진행이 무겁게 흐르지 않아서...하다보면 그냥 '엔딩을 모으자!'는 기분으로 차례차례 죽이게되네요ㅋㅋㅋㅋ

모든 엔딩을 다 봐야 진실을 알 수 있다

영어의 압박이 상당한 게임이었지만...내용도 괜찮고, 음악 등을 사용한 연출도 꽤 신경쓴 느낌이 나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이었습니다!

<No One has to Die> 플레이하기:

http://www.kongregate.com/games/stustuthebloo/no-one-has-to-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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