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사랑은 당신의 사랑보다도 깊다"..과꽃

[꽃담 희망편지] "오늘 하루도 당신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꽃은 "나의사랑은 당신의 사랑보다도 깊다"의 꽃말을 가진 과꽃 입니다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원산지: 한국(북부), 만주 동남부 지방 취국.당국화.추금.추모란이라고도 한다. 4월 중순경에 꽃씨를 뿌리면 7∼9월에 꽃이 핀다. 빛깔은 흰색·보라색·빨간색· 분홍색·자주색·노란색, 여러 가지 빛깔이 섞인 색 등 다양하다. 북한에서는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야생종이 함경남도(부전고원 ·혜산진) ·함경북도(백두산) 등지에 분포한다. 독일의 점술중에 꽃잎을 한 장씩 떼어내면서 '나를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를 반복하면서 최후에 한 장이 남아 있을 때 사랑한다와 사랑하지 않는다 중 어느쪽에 해당하는가를 알아맞추는 사랑점이 있다.이 점술은 괴테의 희곡 '파우스트'에서 마가렛이라는 소녀가 과꽃을 가지고 사랑의 점술을 치는 장면으로 인해 더욱 유명해졌다.   ♡과꽃의 전설 옛날 백두산 깊은 산골에 어린아이와 함께 사는 추금이라는 과부가 있었다 과부는 남편이 죽고 난 후 남편이 가꾸어 오던 꽃을 대신 열심히 키웠다 그 꽃들이 피면 먼저 간 남편을 그리워 하곤 했는데 이웃마을 중매쟁이가 추금에게 재혼할 것을 권유했다 그러나 추금은 채혼 권유를 단호하게 거절 했으며 오랑캐의 청도 거절하며 추금은 어린 아들을 훌룡히 키워 무과시험에 응시 시키기 위해 한양으로 보냈다 그런데 얼마후 만주지방의 오랑케들이 처들어와 부인을 납치 하고 오랑케의 두목은 추금을 첩이 되도록 했다 무과에 급제한 아들이 돌아와 어머니를 찾았는데 납치된 사실을 알고 병사들을 이끌고 숨어 들어가 어머니를 무사히 구출했다 부인은 이곳은 꿈속에서 너의 아버지와 함께 살던 집이라며 뜰에 남편이 가꾸던 꽃과 똑깥은 꽃을 발견하고 그꽃을 캐어서 품고 집으로 돌아와서 행복하게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꽃은 과부를 지켜준 꽃이라 해서 과꽃이라 불리우게 되었고 한다 ♡ Kenny G - My Heart Will Go On http://youtu.be/4qzUJphkVZs ---------------------- 아름다운 꽃, 남극까지 나누는 희망, 세상 끝까지

국제구호NGO 온해피 이사(010.2535.6485) 꽃담화원 대표(www.flowerfe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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