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학

사랑학개론 하나 좋은 선택이 좋은 믿음을 만든다 사랑이 뭔지 아니? 글쎄.. 상대방을 믿는것..? 아니면 끝까지 한 방향으로 바라 보는것 아닐까? 그럼 어느정도 상대방을 신뢰 한다는 뜻은 무엇이지? 너가 사랑하는 사람을 믿기 위해서 넌 어느 정도면 너가 믿을 수가 있을 것 같아. 나는 하루 종일 보여 주면 제일 행복 할 것 같아. 언제나 무슨 일을 하고 누구를 만나는지 알수있으니.. 그게 제일 믿는 방법 아니야..? 방법 중에 하나 일수 있지만.. 요즘 세상에 옆에서 감시의 눈을 달고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것을 알기에는 그 사랑이 조금 못나 보이지 않겠니.. 내 생각에 믿는 것을 사랑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 서로의 약속의 내용이 어느정도 충실한가를 먼저 생각해야 할 것 같아.. 대략 아침에 몇시에 일어나는것.. 그런 알수 있는것 가지고 서로 약속하는게 아니라 변동되고 예측 불가의 상황에서 언제나 나의 신뢰에 부흥 한다는 선택의 문제가 제일 큰 약속이야.. 서로 불안해 하는 큰 이유는 이런 선택의 문제에 상대방의 배려가 얼마나 간여하고 있는지가 믿음의 방향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최선의 응원이야.. 만약에 서로 연락 두절에 상황에 그 사람이 무엇을 가장 중요한 자리에 두고 있는지 알면 하루정도 지나도 다음날 연락이 되도.. 믿음에 큰 상처 입는 상황은 없을거야.. 그런데 아무 연락도 없고.. 그 상황이 제대로 해명되지 않고. 계속 누적되어지면.. 그 사랑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겠지.. 그래서 믿음의 선택은 그 사람이 나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아는 방법중에 하나야 젊은 사랑일수록 쉽게 선택하고 실수하는 경향이 있지만 상대방을 진정 사랑하고 아낍다면.. 선택의 문제에서 그 사람의 입장에 가깝도록 판단한다면.. 참으로 좋은 사랑이 될거야 사랑이 영원해지도록.. 수 많은 갈림길에서 혼자만의 길로 가지 말고 그 사랑하는 사람의 발 걸음도 보는 여유가 있어야 좋은 사랑 값진 사랑이 될거야.. 사랑은 그 사람에 대한 좋은 선택 배려가 곧 질좋은 믿음이 되어 고운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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