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발찌라시] 9월22일 주요 언론보도

[2015.09.22.(화) 음 08.10.] 《주요 언론보도 내용》 ⊙머니투데이 ['지역구 사수' 전쟁 본격화…도시 8~12석↑, 농어촌 4~8석↓] 베일속에 가려졌던 내년 총선의 지역구 개수 최대 244석에서 249석으로 드러나면서 인구 기준에 맞지 않는 지역들을 중심으로 '지역구 사수'가 본격화 될 전망 ⊙노컷뉴스 [재신임 고비 넘은 문재인, 첫 행보는 반대파 껴안기] 재신임 승부수 이후 판정승을 받은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통합 및 혁신 행보를 통해 당 내홍 추스르기에 나서. 추석 전까지 비주류 등을 끌어안는 통합 행보에 나선 뒤 추석 후 인재영입에 대한 방향을 발표하는 등 본격 총선체제로 돌입한다는 계획 ⊙한국일보 ['비례의석 유지' 윤곽 잡히자… 의원정수 확대 '물꼬' 주목] 내년 총선에서 의원정수를 늘일 수 없기 때문에 비례대표를 줄여서라도 지역구 의석을 늘리겠다고 주장하던 새누리당이 화들짝 놀라.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획정위)가 ‘비례대표를 줄일 수 없다’며 인구 비례에 따라 농어촌 지역구를 대폭 줄이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기 때문. 전문가들은 획정위의 가이드라인과 새누리당의 주장을 절충하는 방법은 의원 정수를 늘리는 방법 밖에 없다는 지적이어서 획정위 결정이 의원 정수 확대 논의로 이어질지 주목 ⊙조선일보 [F-35 기술 한국 이전, 美 정부 반대로 무산] 우리 군은 작년 9월 차기 전투기(F-X) F-35 도입 과정에서 제작사인 미(美) 록히드마틴사(社)로부터 AESA(위상 배열) 레이더 통합 등 핵심 기술 4건을 이전받기로 했지만 미국 정부가 이전을 거부한 것으로 21일 알려져. 이에 따라 기술 이전을 전제로 진행 중인 20조원 규모의 한국형 전투기 개발 사업(KFX·일명 보라매사업)이 큰 차질을 빚게 돼 ⊙연합뉴스 [수전 라이스 "美中, 북 핵보유국 불용…한반도 비핵화에 단합"] 수전 라이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1일 "미국도, 중국도 북한을 결코 핵보유국(nuclear weapons state)으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연합뉴스 [성폭력 범죄 저지르면 2년간 軍임용 제한] 성폭력 범죄로 벌금형을 선고받는 경우 군(軍) 임용이 일정 기간 제한. 정부는 22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군인사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할 예정 ⊙연합뉴스 [올해 한국 수출 5% 안팎 감소 전망…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악] 올해 한국 수출이 3년 만에 역성장해 세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한국 수출이 지난해보다 4∼6% 줄어들 것이라는 것이 연구기관들의 대체적인 전망 ⊙조선일보 [담뱃값 올려놓고… 금연 예산은 11% 줄였다] 정부는 올 1월 담뱃값을 2000원 올리면서 증세가 아니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 그러나 이를 의심할 만한 정황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어. 올 상반기 금연 치료 예산 집행은 목표치의 8% 수준에 불과하고, 학교 금연 교육 등 정부 금연 지원 사업의 내년도 예산은 올해(1475억원)보다 10% 이상 줄어들어 ⊙조선일보 [대우조선, 退職임원 등 60명 고문 위촉해 '억대 연봉'] 3조원대의 부실 덩어리를 숨겨온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2000년 이후 60명을 고문, 자문역, 상담역 등의 이름을 붙여 비상근 임원으로 위촉하고 이들에게 100억원이 넘는 급여를 지급한 것으로 드러나 ⊙매일경제 [수하물 분실은 아시아나·파손은 대한항공 `최다`] 국적 항공사의 여객기 수하물(짐) 처리 현황을 살펴본 결과 승객 1000명 당 분실 건수는 아시아나항공과 진에어가 1위, 파손 건수는 대한항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서울신문 [특강 2~3번에 연봉 2억 ‘노벨상 교수님’]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해외 석학들을 앞다퉈 국내에 불러오고 있지만 겉만 요란할 뿐 실속은 못 차리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 고액을 들여 외국인 학자를 초빙하고도 홍보를 위한 ‘얼굴마담’이나 각종 평가지표의 국제화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만 활용되고 있다는 것. 당초 외국인 연구자를 초빙하려고 했던 초심(初心)이 퇴색했다는 목소리도 학계 안팎에서 커지고 있어 ⊙서울신문 [서울에만 4만 5000마리… ‘닭둘기’와 출구없는 전쟁] 서울시가 마지막으로 개체 수를 조사한 2009년 비둘기 수는 3만 5000마리. 전문가들은 6년 사이에 4만 5000마리로 늘었다고 추정. 서울시는 지난달 도심에서 새 모이를 주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환경부에 건의했고, 환경부는 선별적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없다며 난색을 표해. 시 조례로 과태료를 부과할까 고민하지만, 사례가 거의 없는 상황 ⊙국민일보 [댐 바닥 드러낸 가을 가뭄… 물 말라 피 마른다] 올 장마철에 비가 적게 내린 탓에 지자체들의 가을 물 관리에 비상이 걸려. 전통적 농도(農道)인 전남과 충남의 사정이 더 심각 ⊙머니투데이 [추석연휴 서울 시내버스·지하철 새벽 2시까지 운행] 추석명절 연휴기간 동안 서울 시내버스와 지하철이 새벽까지 연장운행되고 당직·응급 의료기관과 약국 등 613곳이 문을 열 예정 ⊙조선일보 ["나를 통제해줘" 간섭 자청하는 젊음] 젊은이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간섭'. 하지만 취업이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유를 일시적으로 유보하고 다른 사람의 '타율(他律) 규제'에 자기를 묶어두는 취업 준비생이나 공무원시험 준비생이 늘고 있어. 여러 사람이 모여 기상 시간이나 하루 공부량, 식사 시간, 쉬는 시간 등을 함께 정하고, 이를 지키는지 서로 점검하는 것

The Political Impact 정치적 충격 젊은 층을 위한!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잡한 정치를 간략 요약해주는 정치 블로그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입맛 사로잡는 11가지 양념장 비법
momstory
296
3
911
2019년 8월 16일(금) 추천 시사만평!
csswook
10
2
3
한국의 나이문화. 왜 반말하세요?
real896pc
51
13
33
자도자도 피곤하다면 '이것' 먹어보세요
momstory
140
2
366
역대급 소스 레시피 모음!!!!
deliciousfood
180
2
452
이거 진짜야? 모르는 사람은 평생 모를 '유튜브 숨겨진 기능11'
momstory
103
2
359
https://youtu.be/lvTZBKrXhSI보고싶습니다 대통령님제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대통령중 가장 서민같않던 대통령님
jihun0817
9
4
0
고양이 덩치가 공룡만 했다면? 우리의 일상은 어땠을까?
GGoriStory
64
4
28
🎉막말 DHC 한국퇴출🎉
noayo9t
13
4
0
"진짜 조국 흠집 찾은게 겨우 이거 밖에 없냐!" 보수패널도 비웃은 자한당의 조국 흠집찾기.
philosophy78
2
0
1
황교안과는 격이다른 심상정 광복절 회견ㅣfeat. 정호진 정의당 전 대변인
philosophy78
9
0
1
인천공항 즐기기 총정리
sinsiya
137
4
329
자꾸 깜빡할 때, 일정 관리 어플 BEST 3
eezz
159
5
397
드레싱 황금비율! 샐러드를 더욱 맛있게
momstory
85
1
350
녹색으로 변한 우리집 마늘, 먹어도 괜찮나요?
newsway
16
2
10
광복절 맞이 트위터리안이 만든 고퀄 일본불매 운동 포스터
leavened
140
41
55
박평식이 평점 7점 준 영화 (다음주 개봉작)
Voyou
16
6
11
나도 모르게 쓰고 있는 심각한 차별 언어들
papervores
14
1
11
카메라에 담긴 '규모 6.0 지진'을 미리 감지한 고양이들
GGoriStory
26
2
3
다소 충격적인 독립운동가의 실제 수
Voyou
75
1
17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