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여행을 많이 가야하는 이유

한국식 교육은 한 줄로 서서 모두가 같은 방향만 바라보게 만든다. 이런 교육을 받은 이들은 IBM(이미 버린 몸)이라 할 수 있다. 다 같이 바라보던 그 곳이 아닌 다른 곳도 둘러볼 수 있도록 시야를 틔워주는 여행은 한국교육의 부작용을 중화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처방전이다. 여행을 통해 자존감을 되찾자.

참고로 '자존감은 자기에 대해 존나 감이 좋은 상태.'

http://ppss.kr/archives/5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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