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신는 케즈 코디

스니커즈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오리지널 미국 스니커즈 브랜드 케즈(Keds)

어떠한 캐주얼한 코디도 여성스럽게 만드는 것 같다.

가벼운 스니커즈지만 가을에도 활용도는 좋다.

정말 오래되긴 했나보다

오드리햅번이 케즈를 신은 모습을 찾아보기가 쉬울 정도다.

현재 모습 그대로인 케즈인데도 여전히 여성스럽고 사랑스럽다.

꺄......악.....

올 시즌 크리스탈이 모델로 활동하면서

케즈인기가 더더욱 급상승하고 있다.

물론 이 코디 그대로 컨버스를 신어도 예쁘겠지만

케즈가 발을 더 작아보이게 해서 인지 더 사랑스러운것 같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글로벌 모델인데

개인적으로는 크리스탈이 더 예쁘다.

비교도 안되게.

올해는 꼭 이대로 입고 신어야 한다.

케즈 가을 코디법의 정석이다.

너무 이뻐 자꾸자꾸 보게 된다.

놈코어룩의 대표 이미지로 늘 손꼽히는 이 이미지에서도 신발은 케즈다.

빅로고 맨투맨 + 보이프렌즈 데님 + 케즈 = 완성!

케즈는 가벼운 테일러 자켓과 데님자켓과의 매칭이 좋다.

태생 자체가 실용적인 아메리칸 캐쥬얼에

특화된 스니커즈이기 때문일 것이다.

케즈 화이트는 특히나 그레이 니트, 맨투맨과 잘 어울린다.

많은 매거진의 추천 코디법에서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포인트이다.

올 F/W 그레이가 시그니처 컬러이기 때문에

케즈는 더더욱 눈여겨 봐야할 스니커즈인것 같다.

Brought to you by Brich, 브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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