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N>

한 손엔 우유 2팩이 든 가방, 다른 한 손엔 화분을 들고 뿌리 없이 떠도는 킬러 레옹은 어느 날 옆 집 소녀 마틸다의 일가족이 몰살 당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 사이 심부름을 갔다 돌아 온 마틸다는 가족들이 처참히 몰살 당하자 레옹에게 도움을 청한다. 가족의 원수를 갚기 위해 킬러가 되기로 결심한 12세 소녀 마틸다는 레옹에게 글을 알려주는 대신 복수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드디어 그녀는 가족을 죽인 사람이 부패 마약 경찰 스탠스임을 알게 되고, 그의 숙소로 향하게 되는데… 레옹은 1994년에 프랑스에서 개봉한 범죄/스릴러 영화입니다. (미국에서는 더 프로페셔널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다고 하네요) 저는 이 영화보면서 후반부에 눈물 많이 흘렸어요ㅠㅠ 감동적이고 내용도 좋고, 명작이라고 정말 감탄하면서 보았습니다! 2번째사진에 보이듯이 화분이 중요한 요소였던 것같아요. 레옹이 항상 화분관리를 잘하는 모습이 많이 비추었었고, 마지막에도 나왔었거든요. 영화보시면 '아~이런 역할이구나' 하실거에요.

이 사진은 레옹이 사준 옷을 입은 마틸다에요. 이부분은 무슨 뜻이었는지 잘 이해가 안갔어요ㅜㅜ레옹도 마틸다를 마음에 두고있다는 뜻일까요?

이 사진은 레옹과 마틸다의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저는 이 장면보면서 레옹에게 일을 맡기는 사람이 "자네는 불사조야"라고 얘기했었는데 이런 장면이 나왔다는게...슬퍼요슬퍼~ 자세한 내용은 영화를 보시면 아실 겁니다! 두고두고 보고싶은 영화 [레옹]. 사진이미지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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