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촬영 중 부상으로 응급실 行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관계자는 “벽을 때리는 장면을 촬영하다가 옆에 있는 유리가 깨지면서 손을 크게 다쳤다. 주연 배우가 예기치 못한 부상을 입어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술렁였지만 조인성은 의연한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정돈한 후 촬영에 매진했다. 조인성의 연기 투혼에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 13바늘이나 꼬맸대요..... 허르.... 촬영 중 유리는 설탕 굳힌걸 쓰지 않나요? 저 유리는 진짜 유리였나봐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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