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에서 왔니 올리브?

이 토끼같이 귀여운 아이의 이름은 올리브다.

칼라 진 데이비스라는 사진작가의 딸로 너무 앙증맞고 귀엽다.

엄마는 딸 올리브와 자신의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기록하고 있는데, 이미 팔로우는 8만 3천여명이나 된다.

인스타그램에서 내딸이 최고야를 외치는 딸스타그래머들이 보면 움찔 할 정도로 토끼같이 예쁜 딸이다.

어쩜 인형이리도 인형같은지.

아 아빠도 인형같았..

엄마가 여신이었구나!

여신엄마와 인형같은아빠 사이의 토끼같은 올리브.

이런 딸은 그냥 태어나는건 아닌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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