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빈손 :)

from 빈손 :) 스페인의 디자이너들도 영감을 받으러 종종 들린다는 디자인숍, 빈손. :) 바르셀로나에 가면, 정말 빠지지 않고 들러야 할 곳이라고 말씀드렸죠! 프랑스 작가가 디자인한 스티커북은 한국에 있는, 센스있게 옷을 잘 입는 친구에게 선물했어요. 그리고 퍼즐을 맞췄을 때 2미터가 넘는 기다란 퍼즐은 집으로 가지고 왔지요 :) 참! 정말 센스있는 냅킨 세트와 까만 일회용 포크/나이프 세트도 빈손에서 가지고 온 아이템이랍니다.

아프리카, 아시아, 북미, 남미 등30개국의 나라를 다닌 나그네같은 여자. 일기장, 기록, 사진, 인테리어, 드라마, 수다, 탁 트인 바다, 시큼한 할라피뇨, 모든 종류의 닭 요리, 편지, 여행, 인도의 아이들, 케냐의 하늘, 런던의 마켓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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