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1인당 1계좌 청년펀드', 시내버스 충돌?

*사진출처: 뉴시스 내일이 오늘 같고, 내일이 오늘 같아 보인다. 혼돈에 가깝다. 복잡시대이며, 또 다른 격동시대다. 박근혜 대통령은 펀드레이저가 되었다. 9월 15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무회의를 통해 아이디어 차원으로 '청년펀드(청년일자리펀드/청년희망펀드)' 만들기를 제안했다. 청년일자리(청년실업, 청년취업난)는 한국사회의 화두다. 문제는 '청년'이 키워드이지만, 경제 문제점과 빚 시대를 은근히 청년이란 개념을 핑계로, 벗어나려고 한다. 속임수에 가깝다. 경제위기, 위험사회를 강조하지만 이벤트와 자극효과(감정홍보정책)으로 분위기를 조작하는 것 아닌가? 청년펀드를 조성하는 것은 동의한다. 제안을 하고나서 기획안을 통해 추진된다면 최소 3개월, 넓고 깊게 꼼꼼하게 살펴보면 일 년 정도, 시간이 걸린다. 더보기>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upspd=22049050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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