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가을에 탐익하는 베이징의 麺, 그 다섯번 째.

베이징에 와서 다섯번 째 만난 면. 어제의 金牌红烧牛肉面(진파이홍샤 소고기면)과 다소 비쥬얼이 비슷함. (사실, 색깔이 비숫할 경우 구분이 힘듦ㅋ~)

진파이홍샤 소고기면이 '진하고 강한 국물에 기름기가 풍부한 편'이라고 한다면, 오늘의 川香水煮肥牛面(촨샹수이주 소고기면)은 진파이홍샤 소고기면에 비해 맑고 연한 국물 맛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면은 진파이홍샤 소고기면의 면과 같이 쫄깃한 우리나라의 손칼국수에 가까운 맛이다. 전혀 느끼하지않고 그렇다고 너무 맵지도 않은 말 그대로 시원한 맛!

이글거리는 해를 품은 상하의 도시, 호찌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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