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는지...

어젠 술을먹고 집엘 걸어오며. 당신을 너무도 보고싶어. 당신 이름을 불러보았답니다. 원없이 부르고 또 불러... 속 시원해질때까지 불러보곤 잘지내냐고 물어봤답니다. 들리는 대답이 없어. 잘 지내달라 부탁하고 집으로 왔답니다. 어젠 왜 그리도 당신이 보고싶던지. 그냥 그런날이 있나봅니다. 잘......지내시죠?...

비가 오면... 니가 생각나. 더욱더 비를 좋아하게 되버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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