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판매까지…中 가짜 애플스토어

흰색 애플 로고가 그려진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직원. 애플이 직영하는 애플스토어 직원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사람은 애플 직원 명단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다. 근무지가 가짜 애플스토어인 탓이다. 중국에선 아이폰6s과 플러스 출시에 맞춰 가짜 애플스토어가 난립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심천의 경우 애플 공식 직영점은 1개, 애플의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도 5개 밖에 없다. 하지만 이 도시에는 현재 애플스토어처럼 보이는 곳이 30개 이상이라고 한다. 가짜 애플스토어는 9월 25일 중국 시장에서 출시된 아이폰6과 플러스를 판매한다. 물론 제품 역시 패키지 디자인을 포함해 애플을 교묘하게 모방한 것이다. 하지만 외형은 비슷해도 실제로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는 실제 iOS와 비교가 안 되게 느리다. 물론 가격은 실제 아이폰6s나 플러스보다 10분의 1 수준이라고 한다. 재미있는 건 직영점이나 대리점이 예약 한정 판매를 할 때에도 가짜 애플스토어 역시 마찬가지로 예약을 접수하고 있었다는 것. 관련 내용은 이곳( http://appleinsider.com/articles/15/09/23/chinas-fake-apple-stores-alive-and-well-look-to-profit-on-iphone-6s-launch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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