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힐러리 클린턴, 오바마 대통령 앞에서 욕설!

이메일 사건 백악관에서 일부러 흘렸다면서 "fucking dogs"

미국 차기 민주당 대선후보는 따놓은 당상으로 여겼던 힐러리 클린턴(69세) 전 국무장관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버랙, 당신의 그 x팔 개들을 좀 불러들여요!”라고 소리쳤다고 뉴우욕 포스트 신문이 9월23일 보도했다. 언론재벌 루퍼트 머어독 소유 신문 중의 하나인 뉴우욕 포스트는 일련의 폭로책자 저자로 유명한 에드워드 클라인의 신간 "Unlikeable: The Problem with Hillary" (비호감: 힐라리의 문제점)을 인용하여 그렇게 보도했다.

이 신문 보도에 의하면, 국무장관 재직 중 자신의 개인 이메일 써버를 사용함으로써 국가기밀을 외부로 유출시켰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힐러리는 이런 사실을 맨 먼저 언론에 흘린 것이 다름 아닌 오바마 대통령 참모진이라고 믿고 있으며, 그래서 백악관으로 달려가 대통령 면전에서 그의 참모진을 fucking dogs(x팔 개들)이라고 매도했다는 것이다...

▼전체보기▼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5&nNewsNumb=20150918410&nidx=18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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