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다시 보는 영화 - 식인종은 유죄일까, 무죄일까?

미국 법정드라마 ‘보스턴 리걸’ 중에 한 판례가 떠오릅니다. 노숙인이 자신의 동료 노숙인의 인육을 먹다가 체포됩니다. 시신을 훼손한 혐의(보건복지법)로 검찰에 의해 기소되지요. 영화 얼라이브(Alive: The Miracle Of The Andes, 1993)가 떠올랐습니다. 얼라이브는 안데스산맥에서 일어난 비행기 사고를 실화로 만든 영화입니다. 1972년 우루과이대학 럭비팀을 태운 항공기가 칠레로 상륙하기 직전 안데스산맥에서 추락하게 됩니다. 구출될 때가지 사람의 인육(사고로 사망한 시체)을 먹으며 생존하지요. 영화를 보면서, 인간이 극한 상황에 처하면 과연 인육을 먹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것도 사랑하는 사람의 인육을? 72일 이후, 극적으로 16명이 탈출에 성공합니다. 사망자는 29명. 더보기>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upspd=22049178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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