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마드 스타일링

왁스만 발라서 질린 남자들을 위한, 젠틀맨을 지향하고 싶어하는 남자들을 위한, 클래식함을 풍기고 싶어하는 남자들을 위한, 아주 좋은 아이템이 바로 포마드(Pomade)이다. 마치 소가 혀로 한 번 핥은 듯한 그런 머리를 많이 봤을 것이다. 모든 남자들의 로망이 올백머리인 만큼 한 번쯤 시도해보고 싶어도 두려워서, 아니면 잘 몰라서 못하는 남자들을 위해 포마드 스타일링 팁을 알아볼까? 포마드는 일명 머리 기름이라고 한다. 즉, 오일리한 기름을 머리에 바르는 것이다. 포마드에는 유성과 수성의 형태가 있다. 수성 포마드를 추천하고 싶다. 수성 포마드는 포마드 전용 샴푸를 쓰지 않아도 잘 씻겨내려가니 말이다. 하지만 포마드는 기름이기 때문에 반드시 두 번 정도에 걸쳐 깔끔하게 노폐물이 없게끔 확실하게 샴푸를 해줘야한다. 한편에선 포마드가 탈모를 유발한다고 말을 하는데, 그건 그만큼 헤어 세안을 깔끔하게 해주지 않아서 기름 등의 노폐물이 모공에 쌓이게 되어서 그렇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발라야 할까? 우선 머리를 감은 후에 말릴 때 물기를 어느 정도 남겨준다. 그 후에 손에 적당량을 덜어서 손의 온기로 적당히 녹여준 후에 앞 머리부터 차례로 뒤로 넘겨준다. 빗을 포마드 통에 담가서 그대로 빗으로 뒤로 넘기는 것도 하나의 팁! 적당히 덜기보다는 조금 과하게 덜어서 듬뿍 발라야 정리가 더 잘 된다. 정갈하게 머리를 빗고 난 후에 뒤쪽의 잔머리나 구렛나루, 나머지 잔머리 등을 잘 체크 한 후에 포마드를 조금 덜어서 정리해준다. 마지막으로 움직이다가 가끔 한 두 가락의 앞머리가 내려오는 경우가 있으니 스프레이로 마무리 해주면 끝! 올백으로 머리를 하는 경우는 상관없지만, 가르마를 타는 경우에 한가지 팁이 필요하다. 같은 방향으로만 가르마를 타는 것은 좋지 않다는 사실! 계속 같은 방향으로 가르마를 타면 가르마 타는 부분이 자외선에 노출되어, 그 부분에만 탈모가 진행될 확률이 높다는 것! 그렇기에 주기적으로 가르마 방향은 바꿔주는 것이 좋다. 포마드 스타일링을 할 때 가장 무난한 머리는 투블럭 리젠트 컷이 좋다. 옆머리까지 다 넘기면 자칫 너무 느끼해보일 수 있는데, 투블럭 리젠트 컷은 윗머리만 잘 넘겨주면 되기 때문에 더욱 담백하면서 깔끔해보일 수 있다는 사실! 포마드 스타일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성 포마드를 사용할 것! 헤어 세안을 제대로 깔끔하게 할 것! 이 두 가지만 지키면 당신의 머리가 고통을 호소할 일은 없을 것이다. 스타일링은 계속 연습해보길 바란다. 거울 앞에서 올백머리도 해보고, 한쪽 가르마도 타보고, 여러번의 연습이 있어야 자신의 얼굴형에 가장 잘 맞는 포마드 스타일링을 체득할 수 있으니 말이다! 간략한 제품 추천! 단, 절대적으로 좋다는 것은 아니다. 가격대도 천차만별이고 성능이나 효과도 천차만별이니, 검색해본 후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다고 생각하는 제품으로 구매하길 바란다. (여섯 번째 사진부터) 1. 아베다 포마드 2. 폴미첼 포밍 포메이드 3. 더블엑스 포마드 4. 박스터 오브 캘리포니아 포마드 5. 임페리얼 포마드

패션과 뷰티를 사랑하는 남자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