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내라" 3억 5천 줬는데…돈 받자 '돌변'

명절에 제사를 지내달라고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줬는데 자식이 의무를 다하지 않아 법정 다툼을 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7남매를 둔 이 모 씨는 재산 3억 5천만 원을 넷째 아들에게 줬습니다. 명절 제사를 지내라며 준 돈이었는데 아들이 2년 뒤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돈을 돌려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노후 봉양을 약속한 딸에게 6천만 원을 줬던 83살 김 모 씨는 단칸방에서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예금 이자를 두고 다투다 딸이 연락을 끊었다는 겁니다.

효도를 법으로 강제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있지만, 현실을 반영한 제도적 장치가 이제는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 인기 동영상 >

소녀시대 춤추는 손연재…갈라쇼 리허설 현장

휘청이던 SUV '쾅'…차 밖으로 튕겨나간 운전자

(툰 리포트) 알프스 협곡 '자전거 외줄타기'…아찔한 도전

온몸 감싸는 음산한 기운…日 오싹한 '유령열차'

"말귀 못 알아먹나?" 막말…여전한 '싸움 국감'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