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삼성그룹으로 시집가나?

잘난아들두신 어머님요! 아이고..중앙통에서 장사하시면서 말씀 함부로 하시면 안되죠! 어디서 애놓고 왔다는둥... 없는집애는 만나지도 마라는둥... 걔네 엄마가 목욕탕에서 일을 했다는둥... 그렇게 대단한 집안에서 대단한 아들 두셨습니다. 어디서 잡무당들끼리 그런 말씀을 함부로 하십니까? 없는집애는 안되면? 그집은 있어서 월세 사십니까? 얼마나 가진게 많으셔서 티비한대 세탁기한대 없이 사십니까? 어른이시면 어른답게 행동하셔야지.. 막말로 저희 엄마 몸만 성하시면 중앙통에 불질러도 질렀을껍니다...아마... 누구말처럼 어디 삼성그룹에 시집가는것도 아닌데 가족증명서.건강진단서를 떼오라하지 않나.. 우리 아들이 뭐가 못나서 저런 애랑 사냐구요? 모자라니 저같은 년한테 질질끌려다니고 부자간에 무릎꿇고 울고 불고들 하셨것지요.. 아이고 아버님 몇일전까지 그리 애타게 우리아가 찾으시드만...너없이는 자식새끼 호적에서 파내신다더니 이제와서 무슨 말씀을 그리 섭하게하십니까? 세상이치는 저보다 훨씬 더 잘아신다 아닙니까? 자식새끼가 넘의자식과 부모 눈에 피눈물 나게하신걸 직접듣고 보셨음 정신병원이라도 보내시는게 정상이죠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몸불편한 엄마도 계신데, 그것도 저희아버지 발인식날 폭력을 쓴답니까? 법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죄질자체가 아주 인간이라기엔 곤란하다는 점..알고계신지요? 대단하고 잘난 아드님..결국 만나온 여자가 자식있고 서방있는 유부녀나 훔치시고 다니는거보니 그나물그밥이드만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드님 말로는 양가허락하에 얼마전부터 만나는 결혼할 여자있다고 하시던데...집안식구들끼리 모여 이리저리 간보고 다니십니까? 있는지 없는지...그리고 양가허락했다가 다투면 헤어지라카시는데 넘의자식 몸은 그렇게 푸대접하셔도 됩니까? 그간 저희집에 빈몸으로 얹혀살다시피 하면서 꼴랑 생활비라곤 100만원 한번주고는... 언어쳐먹는 근성은 살아있습니다..아주.. 잘난아들 100만원 투자할때 전 1000만원 지출됐습니다. 아드님! 수영강사 뭐 그리 대단하다고 여성 생식기만보고 수업하시는지요? 수영장내에서 소변을보시질 않나? 여성 생식기부부만 보고 더럽니 털이 삐져나오니.. 그런 비방이나 하지않나! 그래놓고는 농담삼아 해본얘기라도 눈가리고 아웅하십디다.. 참..세상에 자기 눈은 두손으로 가려도 하늘은 못 가리는법! 이제라도 자기자식 껴안으시지말고 사태파악 지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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